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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걸그룹 ‘리틀치어걸’, 중국 엔터 시장 첫걸음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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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치걸
댓글 0건 조회 1,964회 작성일 20-10-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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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전문으로 하는 키즈 엔터테인먼트의 한류열풍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5년 아이돌을 꿈꾸는 실력 있는 초등생들을 선발해 치어리딩을 컨셉으로 건전한 10대 문화를 구축하고자 초등 걸그룹 리틀치어걸(이하 리치걸)을 탄생시킨 레인보우컴퍼니는 퍼포먼스로 보여주기 식의 치어리딩이 아니라 진짜 치어리딩을 통해 신체와 정신이 건강해지고 아이돌을 꿈꾸는 10대의 꿈을 실현시키고자 했다.

이에 2015년 9월 리치걸의 1집 앨범인 ‘KEEP IT UP’을 발매했고, 2016년 7월에는 중국 하이난에서 중국멤버 선발전을 진행했다.

2016년 하이난에서 진행된 중국멤버 선발전은 중국 전역의 아이돌을 꿈꾸는 10대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그로인해 지난 4월 1일 리치걸을 위한 미디어 프레스콜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다. 중국 160여개 매체가 참여한 이번 ‘리치걸 미디어 프레스콜’에서는 2017년 중국 전역에 탄생될 ‘리치걸 아카데미’ 설명회가 열렸고, 그와 함께 ‘제2회 리틀치어걸 중국멤버 선발전’에 대한 최종발표가 이뤄졌다.

10대 아이돌그룹 양성학교 ‘리치걸 아카데미’는 한국의 리치걸 소속사인 레인보우컴퍼니와 중국의 키즈 엔터테인먼트트레이닝기업 STKT가 손을 잡고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2016년 하이난에서 열린 ‘제1회 리틀 치어걸 중국멤버 선발전’ 이후 중국 내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초등 걸그룹 리치걸은 한국멤버의 한국 활동과 중국멤버의 중국 활동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으며, 한국멤버와 중국멤버의 합동공연도 각국에서 이뤄진 바 있다.

중국 하이난에서 2016년 7월에 개최된 ‘제1회 리틀 치어걸 중국멤버 선발전’은 중국 40개성에서 약 4만여 명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00명의 초등생들이 3일간의 트레이닝을 거쳐 중국멤버 5명이 최종선발된 바 있다. 2017년 8월 중국 청도에서 개최될 ‘제2회 리틀 치어걸 중국멤버 선발전’은 중국 100개성 약 10만 명이 예선을 거쳐 2000명이 본선에 오를 예정이라고 ‘리치걸 미디어 프레스콜’에서 발표됐다.

한국 키즈 엔터테인먼트기획사 레인보우컴퍼니에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중국 키즈 엔터테인먼트 기업 STKT에서 관리해 양국합작으로 기획되는 ‘리치걸 아카데미’는 2017년 내 100개의 지점이 열릴 예정이다.

10대가 갖춰야할 인성적 측면과 꿈을 향해 노력하는 도전과 열정, 실력을 쌓으며 결과에 만족하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목표로 설립되는 ‘리치걸 아카데미’는 방송계를 향한 10대들과 이를 지원하는 양국의 학부모들이 주목할 만하다. 초등 걸그룹 리치걸은 2015년 9월 1집 싱글앨범 ‘KEEP IT UP’을 발매했고 2017년 현재 2집 싱글앨범을 준비 중이다.

-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 기사 원문 : https://vo.la/OVx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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